치교 2026-01-18 00:56
콴 반 트엉 & 현지태
콴 반 트엉&현지태
신신당 콴 반 트엉 & 현지태 썰

스포일러 주의

치교 2026-01-18 00:56
하연님
비설 보는데 보증에서 뒤집어졌어요. 엄청 반응 크던 이유가 있었군요 ㅠㅠ 술 사 들고 온다고 했잖아요. 그때 엄청 설렜습니다 저... 그 자리에서 유산 상속 얘기도 하고, 당장 애매하게 세금 문제 피해서 거액도 주려고 하니까요. 그래 내가 이러려고 부유하단 설정 넣었지 싶네요.

스포일러 주의

치교 2026-01-18 00:56
정말...어떻게 ㅁ콴이 건네는 모든 말이 비밀을 찌르는 것들 뿐이라 진짜...뭐지? 하면서 엄청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ㅋㅋㅋ ㅠㅠ네...비싼 술 사가야죠...그 술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일다 ㄴ사가야죠...ㅠㅠ 아니...어떻게...그럴 수가...지금 덩달아 같이 심란해졌어요...정곡은 찔렸지만 그래도 그렇게 좋아하는 돈 많은 인연을 잡아서 어찌 되었든 이득은 됐겠지만...마음은 그렇지 않을 것 같아서 복잡미묘하고...재밌어요...
치교 2026-01-18 00:57
하연님
지태 복잡한 심리 묘사해 주신 게 너무 좋더라고요. 기어코 손 잡아준 것도 (ㅠㅠ) 사실 콴은 성질머리가 그리 좋진 않아서 언젠가 지태가 망가지는 꼴도 보고 싶어하고, 동시에 떵떵거리면서 잘 살아서 제 등에 칼 꽂는 모습도 보고 싶어하는데요. 후관에서부터 태연하게 도움을 요청해왔으니까 계속 그러라며 지태가 더 바라거나 그런다면? 재물은 아낌없이 주었을 것 같아요. 친부 쪽이 사업을 크게 해서 그 안에선 무리 없을 듯하네요 (신도 등에 업고 있고...) 이후론 정말 장기적으로 지켜보며 거리를 좁히는 일이 전부일 거고요 콴은. 술 마시며 대작하는 거 어찌 진행될지도 궁금하네요...

스포일러 주의

치교 2026-01-18 00:59
하연님
돈을 원활하게 주기 위해서는 양자 입적이 가장 확실하지 않을까 러닝 중에도 생각했는데 지태 가족도 있고 너무 간 걸까요?

스포일러 주의

치교 2026-01-18 00:59
양자...지태는 돈만 받을 수 있다면 그것 또한 수락할 캐릭터에요. 가족이 있지만 사실 가족보다 돈을 더...우선으로 생각하는 놈이라서 알아서 조용히 잘 정리할 것 같습니다. 콴의 제안을 수락하면서도 은연중에 콴에 대한 의심과 불신을 품고 있을 것 같습니다...이런 놈이라도 양자로 받아주는 콴이 너무 고마우면서도 참 미안하네요..

스포일러 주의

치교 2026-01-18 01:00
하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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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교 2026-01-1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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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교 2026-01-18 01:01
하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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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교 2026-01-18 01:02
하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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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교 2026-01-18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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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교 2026-01-1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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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교 2026-01-1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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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교 2026-01-1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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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교 2026-01-19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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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교 2026-02-0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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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교 2026-02-0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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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교 2026-02-0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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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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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교 2026-02-03 22:44
하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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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교 2026-02-0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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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교 2026-02-0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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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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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교 2026-02-0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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