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패커 감상 중 모스크뮬
읽게 된 계기 : 웹툰 보다가 흥미로워서 전권 다 긁어버림
1~3권까지 갈등 위주라서 흥미진진 하면서도 점점 우승이가 염태정이에게 빠지는게 이해가 안가서 알까리 했음
4권까지는 어찌저찌 좋았는데, 5권부터 감정선 이해 안되고 있음.
어떻게 사랑을 하게되는거임?
정말로?
리얼로?
우승아 진짜냐?
하...우승이가 강단이 있는 것 같으면서도 또 어떤 부분에서는 아니라서 지금 나 혼자 고구마 1817834891개 먹고있음.
이게 최선일까...
염태정이 우승이에게 쩔쩔대는건 재밌는데 이 자식 볼 때마다 주먹이 울고있다.
진짜 몇 대 쥐어패고싶음(ㅈㅅ 아니 안죄송해
아무튼 완결에 외전까지 다 보고온다.